Brookline (브룩라인)

Boston 바로 옆 타운에 위치한 Brookline은 지난 5년간 집 값이 평균 $744,000에서 2019년 현재 $929,000로 상승하였다.미국의 35대 대통령인 존 F 케네디의 생가가 이곳에 있으며 유명 방송인 코넌 오브라이언과 전 보스턴 레드삭스 단장 테오 엡스타인도 Brookline 출신이다. 현 뉴잉글랜드 페트리어츠 구단주인 로버트 크래프트, 쿼터백 톰 브래디도 이 타운에 거주하고 있다. (2019년  브래디가 거주한 집이 매물로 나옴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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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lington (알링턴)

보스턴에서 북서쪽으로 약 6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인구는 약 5만명이 이타운에 거주하고 있습니다.시내와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조용하고 안전한 타운으로 초등학교까지는 학교 평점이 높아 어린 자녀가 있는 분들이 선호하는 타운입니다. 평균 집 값은 2010년 43만불에서 2019년 현재 73만불로 올랐으며 공원과 호수가 있어 산책하기 좋으며 홀프드 마켓, 트레이더 죠, 한인이 운영하는 일식당과 한식당, 세탁소, 네일가게도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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액튼지역 (Acton)

보스턴에서 서쪽으로 약 21 mile (18km)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평균 집값은 $551,000이다. 최근 몇 년 동안 자녀를 둔 한인 부모뿐만 아니라 동양계 가정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지역을 든다면 단연 Acton 지역이라 할 수 있다. 이 타운 또 한 교육 시스템이 우수하여 여러 학교 평점 기관에 매년 상위권에 있다.  초등학교 6 곳, 중학교 1 곳, 고등학교 1 곳, 초등학교는 6 곳중에 원하는 곳으로 지원하여 갈 수 있으며 한 곳에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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켐브리지 지역(Cambridge)

Cambridge 지역은 지난 10 년간 거래된 평균 집 값이 80% 상승 하였다. 최근에 지어진 아파트 1배드가 3,000불 이상일 정도로 렌트비가 비싸다. 켐브리지에 살기를 원하면 다른 지역과 비교해 집 보유세가 낮은 편이라서  렌트비와 집 값 상승을 고려하면 렌트 보다는 집 구입이 더 경제적 일 수 있다. 보스턴과 찰스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붙어 있는 켐브리지는 편리한 교통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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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도버 지역 (Andover)

Andover 지역은 보스턴에서 북쪽으로 25 마일 거리에 있는 타운이다. 한인들이 별로 없던 1970년대 시절에도 비교적 많은 한인들이 이 지역에 모여 살았다. 이러한 이유로 이 지역에는 현재까지 한인교회와 식당, 한인마트가 타운 안에 있는 몇 안되는 지역이다.  지난 5년간 18%의 집 값 상승이 있었으며 투자용 보다는 주거를 목적으로 사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타운이다. 보스턴 중심부의  집들과 비교해 같은 값에 거의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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